부대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던 호진이가 장가를 갔다. 부디 행복하고 복된 미래를 맞이하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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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식을 다녀올 때마다, 나 자신이 결혼할 당시의 마음 가짐을 지키고 있는지 되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다. 어제도 주례 말씀을 들으며 더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서는 그냥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.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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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식을 다녀올 때마다, 나 자신이 결혼할 당시의 마음 가짐을 지키고 있는지 되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다. 어제도 주례 말씀을 들으며 더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서는 그냥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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